뉴스 > 경북

경북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7일
경북의 청정․힐링․안전 관광자원 소개영상 콘텐츠 발굴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만의 특색이 있는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기 위해 8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북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도청 제공


‘좋은여행 있으면 소개시켜줘~♪♬’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의 산과 강, 바다 등 청정․안전․힐링을 테마로 나만의 소중한 여행지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참가자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 ‘#경북힐링여행#경북여행영상#언택트관광경북’을 첨부한 영상을 업로드한 뒤 참가신청서에 본인 URL을 기재해서 응모영상과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8월 14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당선자에게는 대상 1명에게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 3명 상금 100만원, 장려상 5명 상금 50만원, 가작 10명 호텔리조트 숙박권 등이 시상된다.

경북도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소규모 맞춤형 여행으로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라 경북의 청정․힐링․안전 관광을 콘텐츠로 경북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숨은 관광지를 유튜브 온라인 플랫폼으로 적극 홍보하고자 공모전을 기획했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안전은 낯선 사람, 장소, 사물과의 언택트이다. 이러한 언택트 여행이 여가화, 일상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도는 안전하고 깨끗한 힐링 관광지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와 경북나드리 공식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구미시의회, `장택상 고택` 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보류..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
구미시의회 예결특위 구성...위원장 장미경 의원..
김천시 제1호 민간정원 ‘김천문화예술정원’ 공식 등록..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경북교육청 ˝교육교부금 개편 시 유·초·중등 재정기반 약화˝ 우려..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개막..
상주시·육군 50사단, 제18회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 개최..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