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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뉴 노멀 원격연수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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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김옥례 원장)이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형 원격연수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뉴 노멀(New Normal) 시대’란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적용되는 기준이나 표준의 시대를 일컫는 용어로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이루어지고 있는 원격수업,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 회의 및 재택근무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모습을 말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연수 참여 교원들의 안전문제를 비롯해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집합연수 인원 제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강의를 들어야 하는 연수 수강의 불편성 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연수 과정별 특색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원격연수 운영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연수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연수 참여 교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학교 현장의 모습에 발맞춰 맞춤형 원격연수 과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타 연수기관의 원격연수 시설 견학 및 컨설팅을 비롯하여 전문원격교육기관의 다양한 우수 운영 사례를 수집·분석했다. 또한 원격수업 관련 전문역량을 갖춘 지역 인력풀을 확보하고 원격연수 운영 지원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원격연수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지난 5일 ‘연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본원 원장을 비롯한 교수요원 26명을 대상으로 교수요원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향후 원격연수 운영 방향과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재 원격수업 및 연수 운영 시 가장 실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Streamyard, OBS Studio, Zoom 등의 웹기반 실시간 방송 및 쌍방향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연수과정 및 수요자 특성을 살려 뉴 노멀시대를 준비하는 미래형 원격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현재 원격연수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강의 중심의 단방향 연수에서 탈피해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활용한 연수생 간 온라인 토의·토론, 분임활동 등 쌍방향 참여식 원격연수를 활성화하여 수동식 연수가 아닌 능동식 원격연수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김옥례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환경 변화에 대비해 교원의 안전성 확보와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원격연수과정을 운영하겠다. 또 연수과정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원격연수의 질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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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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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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