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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온라인 홍보 ‘눈에 띄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활발한 소셜미디어 홍보로 청년들의 진로상담과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는 지난 4월에 진행한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자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취업지원정책과 관련 정보를 홍보할 방법을 모색했다. 5월부터는 ▲유명 광고를 패러디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동영상의 SNS 홍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로 및 취·창업 온라인 웹정보지 ‘GU드림레터’를 활용한 정보제공(월 1회 발행) ▲취업활성화를 위한 SNS 상담 참여 이벤트(‘친구 따라 취업하자’등) 실시 등 컨텐츠를 대폭 확대해 참여 방법을 다양화 했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최근 채용 트랜드를 비롯 고용노동부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월 50만원씩 6개월간 구직활동지원)과 청년내일채움공제(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적립식 목돈마련 지원) 등 알짜 정보를 전달하기도 했다. 

 학생들이 직접 출연한 패러디 홍보동영상은 재밌고 톡톡 튀는 내용으로 취업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승환 센터장은 “대면 홍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방식으로 개편해 학생들과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접근성이 쉬운 소셜미디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정과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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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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