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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업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3월 실시한 전국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 김천시청 제공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주요 사업의 추진력 제고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 형태로 추진되는 사업 중 우수 사업에 대해 기획비 지원 공모를 실시한 바있다. 이에 김천혁신도시는 미래 지역발전의 비전을 담은 바이오 소재 개발 기반 조성 사업이 ‘특화발전’ 분야에 공모, 선정됐다.

이번 정부 기획비 지원 공모에 응모한 사업은 이전공공기관, 관련기업, 지역농가와 연계하여 지역의 주 생산물인 과수와 호두, 양파 등의 저품질 농산물과 농부산물을 활용, 친환경 바이오소재 개발을 통해 미래 신성장 산업 기반 조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전국 혁신도시 대상 기획비 지원 사업 공모·평가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1차 서면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에서 사업기획의 우수성, 실현가능성, 사업의 효과성을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 평가로 진행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 추진을 대비하여 경상북도, 이전공공기관, 기업, 구도심, 농촌지역과 연계한 신성장산업 육성 기반조성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명품혁신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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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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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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