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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기관장협의회 출범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0일
초대회장에 장우석 인동농협조합장 선출
↑↑ 사진 인동행정복지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문창균)이 9일, ‘인동기관장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지역 주요 기관장을 포함해 김태근 시의장, 김득환 도의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인동기관장협의회는 인동·진미동장, 인동농협조합장, 구미강동새마을금고이사장, 학교장, 파출소장, 동대장, 119안전센터장, 종합사회복지관장, 보건지소장 등 총27명으로, 동일 생활권역인 인동동과 진미동의 기관장까지 포함 구성됐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장우석 인동농협조합장은 1년간 인동기관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회원들은 상호간의 친목도모, 주요시정과 지역의 안전재난·치안·경제·복지·교육·문화·의료 등 각종 분야별 정책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구성원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협의하고 지역기관의 상호협력을 강화해 시정추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장우석 초대회장은 “인동지역 주민들과 협의회발전을 위해 임원들과 함께 회장의 소임을 다하겠으며 많은 제언과 기관 상호간 적극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동기관장협의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현장 중심 기관장 회의'를 개최해 기관 상호간 협조와 단합을 다질 계획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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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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