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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IP 나래 프로그램 하반기 접수시작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2일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舊구미지식재산센터)는 이달 초부터 경북서부지역(구미,김천,칠곡,성주,상주,고령)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IP나래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 중이다. IP나래 프로그램은 100일의 사업기간동안 IP기술컨설팅과 IP경영컨설팅을 함께 지원한다. 

IP 기술 컨설팅은 국내외 특허분석을 통해 수혜기업의 R&D방향 수립, 핵심기술 추출, IP포트폴리오 구축, 특허침해대응전략, 회피설계 전략수립 등을 제안한다. 그리고 IP 경영 컨설팅은 기업 내부의 IP 인프라 강화를 위하여 지식재산 교육, 직무발명보상제도 및 다양한 인증 확보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업 종료 후,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창업)사업에 추천함으로써 1차 서류심사 면제혜택과 해당과제를 대상으로 한 해외권리화 비용지원까지 예정이다.

이미 상반기에 선정된 16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을 수행중에 있다. 하반기에 IP나래프로그램 수혜기업 역시 2021년 2월에 예정인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추천자격과 해외권리화 비용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IP 나래 지원사업 2기 신청 기간은 29일 오전 10시까지이며, 문의는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T.054-454-6613)으로 사업신청은 http://biz.ripc.org에서 할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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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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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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