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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김재천)가 2020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8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금오공고는 6월 8일부터 5일동안 열린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 우수상 2개를 수상하며 기술․기능인 양성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금오공고는 2012·2017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동탑 수상, 2018년, 2019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은탑 수상 및 2013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컴퓨터정보통신 부문, 2019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통신망분배기술 부문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경북지사)이 주관하는 행사로 기능인재를 발굴․시상해 기능인의 사기와 기술력 향상을 높이고자 196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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