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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 경북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19일
아이돌봄 이용실적 코로나 이전 수준 초과 달성한 첫 광역자치단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국립청소년산림센터 건립 등 국비지원 건의
경상북도는 아이돌봄 이용실적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유일한 광역자치단체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북도 돌봄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9일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이 안동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경북도청 제공


이날 현장방문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아이돌보미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지역 아이돌봄 지원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 경북도청 제공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여성가족부장관에게 △국립청소년산림센터 건립사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육성사업 △여성역량강화 비대면 교육환경 조성사업 등 여성가족부 관련 시책사업에 대한 국비 98억원 지원을 건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부모 등의 자녀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만12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보내주는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특수시책으로 올해부터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경감사업’을 시행하여 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차등 경감해(시간당 0원~4,945원) 주고 있으며, 도내 맞벌이 부모 등 양육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경북도청 제공


경북은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국 2위 지역으로 코로나가 확산된 2월 중순 이후 아이돌봄 이용실적이 대폭 감소했으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른 시도보다 수요를 빠르게 회복하여 5월 중순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1월 이용실적을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경상북도는 자체재원 110억원을 투입해 부모부담금을 경감한 특수시책이 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사전 불만요소를 줄이는데 노력해왔으며,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한 타깃 홍보, 그리고 시군별 서비스제공기관과 보육시설, 병원, 아동보호전문기관 간 MOU 체결로 아이돌보미 양성을 원활하게 추진해 온 결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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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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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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