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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신임 경북독립기념관장 임명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9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도지사실에서 (재)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정진영 교수를 신임 관장으로 임명했다.
↑↑ 경북도청 제공


지난 4월 관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서류․면접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진영 후보자를 관장으로 임명했다.

정진영 신임 관장은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 문학박사로 역사문화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3년간 독립운동기념관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로 대한민국은 과거 열강들의 식민지배에 아일랜드, 베트남 등과 함께 가장 강력하게 저항한 국가 중 하나로, 그 중심에는 나라를 찾겠다는 수많은 경북인들의 처절한 희생정신이 숨어 있었다”고 말하며, “신임관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단결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전국 최고의 독립운동 연구와 교육기관으로 제2의 도약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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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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