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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초·오태초,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 김상수 해마루초교장(가운데),사진 해마루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마루초등학교(교장 김상수)와 오태초등학교(교장 어성천)가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인 S2B(학교장터)를 통한 청렴계약 증대에 기여해 2019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2B란, 2011년 행정안전부가 지정 및 고시한 교육기관 전용 전자조달시스템으로, 교육부는 교육기관의 수의계약 업체선정과정의 투명성 및 공정성 향상을 위해 S2B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한국교직원 공제회는 S2B를 통해 매년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 이용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심사결과 전국 시∙도교육청 3곳, 교육지원청 16곳, 각급학교 34개 교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해마루초와 오태초가 경북을 대표해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 기준은 우수기관을 각급 학교에서 실시한 조달실적 중 건수와 금액을 산정해 점수화하고 학생 수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한다. 

  김상수 해마루초 교장은 “청렴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계약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하고 청렴한 학교를 만들도록 학교장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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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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