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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올해 첫 수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상주시 모동면에 위치한 에이플영농조합법인(대표 황상헌)은 22일 오전 11시 법인 선과장에서 상주시 관계자, 수출업체 및 수출단지 회원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재배된 상주포도(샤인머스켓)의 첫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 상주시청 제공


이번에 수출하는 샤인머스켓은 1톤(2천 6백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 한국 농식품 전문 업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샤인머스켓은 지난해 보다 15일 빠르며 금액도 30% 가량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물류비가 2배 이상 올라 수출의 어려움 속에서도 첫 수출 길을 열었으며 고품격 상주 샤인머스켓의 인기는 베트남에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상주시청 제공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품질 좋은 샤인머스켓을 생산해 첫 수출하게 된 생산 농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포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리며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통한 제2의 녹색혁명으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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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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