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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7일
2020년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 외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상주시청 제공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실외 6개 종목인 그라운드 골프, 파크골프, 게이트볼, 사이클, 궁도, 테니스 경기만 치러진다. 체육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체육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하여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 상주시청 제공


특히,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실외경기만 진행하고 선수 밀집을 방지하기 위해 개회식은 생략했으며, 경기장 소독, 발열검사 등 경기장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 상주시청 제공

강영석 상주시장은 “체육동호인에게 스포츠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나아가 시민 건강과 활력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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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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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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