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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을릉도 2년 연속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울릉도가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 경북도청 제공


행정안전부는 섬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관광자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섬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걷기 좋은 섬, 풍경 좋은 섬, 이야기 섬, 신비의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주제로 전국 33개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했다.

신비의 섬으로 선정된 울릉도는 태초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청정바다와 천혜의 자연이 주는 친환경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비대면 힐링 여행지로 최적의 섬이다.
↑↑ 경북도청 제공


경북도는 7월 1일부터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울릉 여객선 일반석 운임을 30% 할인하며, 독도전망케이블카 등 유료관광지 입장료를 7월 19일까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휴가철 울릉도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울릉도는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 소중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며, “독도와 연계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국민들게 휴가철을 맞아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드리고, 관광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관광업계 종사자 분들에게 다시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청 제공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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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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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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