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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7월 이달의 기업 신농(주)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우수 제품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에 수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신농 주식회사(대표 강민균)를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1일 김천시청에서 강민균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 김천시청 제공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농(주)는 대광농공단지에 위치한 농업용기계 전문 제작 기업으로 1984년 신농공업사로 시작하여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우리지역 장수기업이다.

우리나라 농업기계화 초기 가정용 도정기 생산을 시작으로 농기계산업에 뛰어들어 “대한민국 NO.1(넘버원)이 곧 세계 NO.1(넘버원)”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여 376만달러의 수출 실적 달성으로 2019년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외적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고생하시는 강민균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더 많은 국가에 더 많이 수출하여 삼천만불, 삼억불 수출 탑을 쌓아 농기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업으로 우뚝 서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의 기업은 지역경제 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쟁력 및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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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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