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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복숭아 올해 첫 수출 기념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김재목) 선과장에서 1일 오후 3시, 상주시 관계자 및 회원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상주시 복숭아 첫 수출 기념식이 진행됐다.  
↑↑ 상주시청 제공


올해 첫 수출 스타트를 끊은 상주 복숭아는 약 500kg이며, 이번 주내로 1톤이 추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복숭아 160톤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해 8억원의 수출 성과를 올렸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서도 높은 수출 가능성을 보이는 시장으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이 되는 곳이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 농산물이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과즙이 풍부하고 달콤한 상주 복숭아는 매년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김동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2020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된 회원 농가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고 수출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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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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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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