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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오토바이 전문 기업 리스타트, 경기도 모기업과 베트남 현지공장 건설 계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리스타트(대표 정기문)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경기도 모기업과 전기오토바이의 생산 및 판매, A/S를 담당할 베트남현지 공장 건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 리스타트 제공


경기도 모기업은 베트남 현지에 ㈜리스타트 전기오토바이 제작 공장을 건설한다.

1일 오전 11시 구미공장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리스타트의 정기문 대표, 배수근 전무, 김형기 총괄이사가 참석했으며 경기도 모기업 에서는 박진형 대표와 김명수 상무가 참석했다. ㈜리스타트는 전기오토바이의 핵심 기술인 배터리 국산화를 이룬 후 해외 첫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했다.

이날 계약서 체결을 통해 ㈜리스타트는 전기오토바이 공장을 베트남 현지에 건설하고 생산에 관한 기술적 자문과 모델개발 및 핵심부품(배터리, 모터)의 공급은 물론 부품의 국산화 및 현지화를 추진할 경우 모기업에 기술적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모기업은 ㈜리스타트의 안정적 전기오토바이의 공장 건설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 판매, A/S를 담당하는 것은 물론 부품 수급의 활로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양사는 전기오토바이의 저변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 관계를 이뤄 ㈜리스타트와 모기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리스타트 정기문 대표는 “오늘 모기업과 계약을 통해 현지 공장을 건설하게 됨으로 리스타트의 우수한 전기오토바이 기술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안정적인 전기오토바이 수출 기회를 얻게 됐다”고 밝히며 “현지 수요에 맞추어 안정적 공급망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인 ㈜리스타트는 지난 5월 28일 오토바이 생산에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태산하이테크와 MOU를 체결했으며, 6월 14일에는 핵심부품 국산화를 통해 전기오토바이 S-V28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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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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