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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3일
구미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시는 그동안 선진 교통수단 자전거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자전거보험을 가입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2천506건의 자전거 사고에 대해 18억원의 보험금 혜택이 시민에게 돌아갔다.

가입기간은 2020년 7월 1일로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며 사고 당시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모두 가입되어 대상자로서 보험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보장내용은 ▲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3,000만원(15세 미만 제외), ▲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3,000만원, ▲ 4주 이상 진단 시 35만원, ▲ 7일 이상 입원 시(4주 이상 진단자 중) 20만원 지급이 되며, 지난 해 보장내용인 사망 시 1,500만원, 진단 위로금 최대 30만원, 입원위로금 10만원 보다 많은 혜택을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보장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또 자전거 운전자가 타인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에는(14세 미만 제외) ▲ 벌금 부담 시 최대 2,000만원, ▲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보험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대표 계약 보험사(KB손해보험)에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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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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