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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건설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7일
김천·상주·문경 시민 등 80% 서명 동참
ⓒ 경북문화신문
중부내륙철도의 문경-상주-김천 구간 조기 구축을 바라는 3개 지역의 서명운동 결과 전체 시민의 80% 가량이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상주시(시장 강영석),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지난달 8일부터 30일까지 3개시 시민, 출향 인사 등을 대상으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조기 구축을 위한 탄원서 서명 운동을 벌인 결과 24만 4,734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김천·상주·문경시 전체 인구 31만 101명(5월말 기준)의 79%에 이르는 수치다. 또 서명 운동 기간 3개 지역 각종 기관·단체·협회 등도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촉구하는 현수막 1,006개를 설치했다.

앞서 김천·상주·문경시는 지난달 3일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철도건설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탄원서 서명을 전개하는 한편 현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들 3개 시는 곧 서명부가 포함된 탄원서를 관계 중앙부처에 제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치권과 지역 주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문경-상주-김천 중부 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총연장 L=73.0KM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올해 하반기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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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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