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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대체우회도로(구포-생곡) 지산교 아치교로 설계...철새 서식지 피해 최소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구미시가 국도 33호선 국도대체 우회도로 노선 중 지산 샛강을 횡단하는 지산교를 철새 서식지의 지형적 특색을 고려해 아치교로 설계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8일 지산 샛강 일원 국도대체우회도로(구포~생곡1) 지산교 건설 현장을 방문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
”지산 샛강 횡단 교량(지산교) 설치로 인해 철새 서식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겨울철 지산 샛강을 이용하는 철새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종우 구미시 도로과장은 ”철새 서식지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조류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지산 샛강 일원 차량 불빛 및 소음 차단을 위한 방음벽 설치 및 교각 주위 철새 쉼터 조성 등을 건의 중에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적인 교량을 설치해 준공 이후에도 겨울철 철새들이 지산 샛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포에서 생곡 구간은 2021년에 개통 예정으로 전 구간 개통이 완료되면 구미시 남북으로 통행시간 단축 및 교통체증 해소가 기대되며, 또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이 원활히 수송이 가능해 물류비를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산 샛강을 횡단하는 지산교는 총연장 230m, 폭 21m 교량으로 지산 샛강의 지형적 특색을 고려해 아치교로 설계돼 2021년 6월경 준공 목표로 시공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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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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