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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개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7일
16~21일까지 6일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6일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장세구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은 당시 원주민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적절한 보상과 위로가 없었으며 환경오염 등으로 주거환경도 열악하다”고 강조하며 공단동 일원의 정주여건 개선 조치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또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근현대사를 함께한 구미산업단지의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고 관리할 ‘대한민국 전자산업발전기록관 건립’사업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임시회 일정을 보면 17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활동에 들어가 '구미시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 '202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 2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구미시 공공조형물의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이선우 의원 대표발의)을 의원 발의할 예정이다. 

21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재상 의장은 “후반기 원 구성 후 첫 임시회인 만큼 상정된 안건들이 구미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안건을 세심하게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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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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