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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상 의장,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제8대 후반기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3일 칠곡군 향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의장협의회 월례회 및 2020년 정기총회에서 하병두 영덕군의회 의장이 회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과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이 부회장,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과 이광호 청송군의회 의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김재상 부회장은 “코로나19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며, 회장과 호흡을 같이하며 경북 23개 시군구의회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어 상생발전과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경북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사업이며, 지역상생발전을 위하여 경북 23개 시군이 힘을 합쳐 반드시 추진해야한다 "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김재상 부회장은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구미, 김천, 상주, 칠곡, 고령, 성주의 6개 시군의회의 협의체로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광역권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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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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