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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강변공원 `피서지 문고` 운영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9일
새마을문고김천시지부(지부장 정택배)가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피서지문고'가 다음달 8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새마을문고에서는 보유도서 1,000여권을 비치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도록 도서를 대여해준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유치부 책 읽어주기를 비롯해 천연염색, 연필꽂이 만들기(압화 공예), 모기 퇴치 팔찌와 비치백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날짜별로 운영될 계획이다.

새마을문고김천시지부 정택배 지부장은 “피서지문고를 찾는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새마을문고는 작은 도서관과 공원 내 미니문고 운영, 국민독서경진대회 등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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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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