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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촌초,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선정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 사진 덕촌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덕촌초등학교(교장 임선희)가 29일 교육부 주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3차 권역별 포럼’에서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중등교육의 혁신을 주제로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권역별 포럼은 유은혜 교육부 장관,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등이 참여해 교육부 TV로 실시간 중계됐다.

덕촌초의 학생 생성형 교육과정 운영 사례는 ‘교육과정 운영의 분권화로 함께 성장하다’며, 현장 사례로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 4학년 교실과 연결해 교육부총리와 학생, 담임교사의 대화가 이어졌다.

‘내 공부는 내가 정한다’라는 주제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계획·실행·평가’하는 학생 생성 교육과정의 장점과 어려운 점, 바라는 점 등을 묻고 답했다.

구미시 옥성면에 소재한 소재한 덕촌초는 전교생이 50 여명. 소규모 학교로 학생의 80% 이상이 인근 지역에서 찾아오고 있다. 지역과 환경, 학생 한명 한 명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여 폐교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또 올해부터 경북형 혁신학교인 '예비미래학교'에 선정돼 학생 생성형 교육과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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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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