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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 고추 병해충 대발생 예상

이원우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장마 후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탄저병, 담배나방 등 병해충이 발생해 피해가 농가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다르면 7월 중 비온 날이 한 달 전체 일수의 67.7%인 21일에 달했다. 이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탄저병이 많이 발생했다. 탄저병의 경우 여름철 장마기 분생포자가 주로 비바람에 의해 전파된다. 탄저병에 걸리면 초기에 연한 갈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다가 후기엔 움푹 들어간 원형의 병반이 나타난다.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발생 피해를 줄이고 고추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므로 예찰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방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약제를 사용할 때도 농약 사용 지침을 준수하면서 반드시 등록된 적용 약제를 사용하고, 이미 병에 걸렸을 경우 즉시 감염된 고추를 제거해 정상적인 고추에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원우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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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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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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