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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장 직인 등 18년 만에 교체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9일
김천시가 10일부터 2002년 개각 이래 18년 동안 사용해 온 김천시장 직인을 포함한 총94개의 공인을 교체한다.

↑↑ 변경전
ⓒ 경북문화신문
↑↑ 변경후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월 공인의 규격을 2.4cm→3.0cm로 확대, 글씨를 한글전서체→한글로 김천시 공인 조례를 개정 했다. 구불구불해 알아보기 어려웠던 한글전서체에서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훈민정음체로 변경해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직인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교체 했다. 또한 직인의 규격을 3.0cm 정 방향으로 확대하여 직인으로서의 무게감 있는 장중함과 중후한 풍모를 갖추게 됐다. 

김천시장 직인뿐만 아니라 민원서류 발급과 사무처리 등에 사용하는 관인, 인증기 부착 직인, 전자이미지 등 모두 교체했으며 김천시 폐기 공인은 기록관으로 이관해 행정박물로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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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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