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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도의원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7일
장애인 및 소방 분야 관련 전문화된 입법 의정활동 인정 받아

↑↑ 윤창욱 의원 왼쪽
ⓒ 경북문화신문
윤창욱 경북도의원(구미, 미래통합당)이 '2020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의정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은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조직위원회가 정치·사회·경제·교육 등 대한민국 중요분야에서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단체·개인 리더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1차 서류 심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현장실사 등을 통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 조직위원회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평가 결과에 따라 12명의 본상 수상자와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17명이 최종 선정됐다. 

윤창욱 의원은 구미 출신의 4선 경북도의원으로 제10대 경북도의회 부의장,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의 중요 직책을 맡아왔으며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경북도의 각종 인프라 구축 및 도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의정부문 혁신리더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특히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해 경상북도 사회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경상북도 사회보장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경상북도 한국수화언어 사용 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등을 발의해 경상북도의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환경개선과 복지증진의 기반을 구축했다. 또 '경상북도 소방관서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등 경북도 소방행정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윤 의원은 "도민들이 맡겨주신 직책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됐다"며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하며, 도민들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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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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