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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매출 84억원 돌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늘고 ‘착한소비’운동이 더해지면서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의 판매액이 크게 늘어났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의 올해 7월말 기준 매출액은 84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 84억3000만원을 이미 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말 기준 ‘사이소’몰에 입점한 업체수는 915개, 회원수는 1만9,320명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업체수는 59%(339개 증가), 회원수는 무려 175%(12,282명 증가)가 증가했다. 2007년 4월 정식오픈 첫해 매출액 1억9,000만원과 비교할 때 무려 44배나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성과가 나타난 것은 지난해 12월 모바일 앱(App) ‘고향장터 사이소’ 오픈으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통주관 등 특별관 개관·네이버·카카오·SSG닷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한 제휴몰 확대운영, 충성고객 확보를 위한 공격적 온라인 마케팅 등을 통해 ‘사이소’몰 매출액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사이소’몰에서는 비대면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3월초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돼 피해를 입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돕기 꾸러미 특판행사와 코로나19 피해농가 전문관을 개설했다. 지역농산물 축제와 함께하는 사이버 농산물 축제관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행사를 통해 판매증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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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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