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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로위 함정 `포트홀` 긴급보수 실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한 달여간 이어진 긴 장마철 일주일간 집중호우로 발생한 일명,'도로 위 함정'이라 일컫는 500개 포트홀에 대한 긴급보수를 실시하는 등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운전과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포트홀은 아스팔트 표면에 국부적으로 물이 스며들어 움푹 떨어져나가 패이는 현상이다. 관내 시군도와 농어촌도로 등 관리도로 1317개 노선 1,033km에 대한 도로순찰 점검과 주민신고에 따라 관내 도로에는 500여개의 도로파손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긴급복구업체와 '바로바로처리반' 등 자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차 긴급복구를 모두 완료했다. 복구가 여의치 않은 구간은 아스콘 덧쒸우기를 실시해 9월까지 완전 복구할 계획이라고밝혔다.

김천시는 도로상에서 자칫 교통사고를 유발할수 있는 도로파손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꼼꼼한 보수로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천시 도로철도과장(김창현)은 상시적인 도로점검과 순찰을 통해 도로 포트홀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토록 긴급복구해 운전자들이 안전운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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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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