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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삼성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사랑의 나눔로드’성금 전달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는 삼성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으로부터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조성된 ‘사랑의 나눔로드’ 기금 약 1천 50만원을 기탁 받아 각 가정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나눔로드’는 삼성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 내에서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생계비 및 교육비를 지원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후원금은 다문화 가정으로 어머니와 단 둘이 생활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과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심리적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을 위해 지원됐다.

전혜영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위기를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성민 삼성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 사원 대표는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아동을 임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지원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기업의 공익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2015년 8월부터 현재까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사랑의 나눔로드’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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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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