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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고 ‘계열탐색 및 전공학과 멘토와의 만남’ 호응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고등학교(교장 정한식)가 13일붜 14일까지 지역대학인 계명대학교와 경북대학과 연계해 교내에서 계열탐색 프로그램과 2학년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계명대학교 계열탐색 진로멘토단이 방문해 1학년을 대상으로 어문계열, 사회계열, 경상계열, 교육계열, 자연계열 2개, 공학계열 3개, 예체능계열 2개 등 총 11개의 계열탐색 체험 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해 해당 계열에 참가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대학교 전공알림단은 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영문, 심리학, 사회복지학, 생명과학부, 경영학, 식품영양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응용화학공학, 간호학과 등 총 10개 학과의 전공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희망하는 학과에 참여하여 학과 소개와 교육과정에 대해 구체적 설명을 자세히 듣고 대학생 멘토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과에 대한 관심은 물론 전공 후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됐다.   

김두현 학생은“진로탐색과 함께 진로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한식 교장은 "대학생들의 경험을 직접 듣는 것이 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주기 위한 현실적인 진로교육이 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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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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