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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방역제품 해외인증 취득비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2일
↑↑ 마스크공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도내 K-방역제품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는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제, 방진복 등을 생산해 수출을 준비하는 도내 중소기업이다. 유럽의 CE(유럽공동체마크), CPNP(유럽화장품안정성검사), 미국의 FDA(미국식품의약품국), EPA(미국환경보호국인증), 중국의 NMPA(중국화장품허가등록), 일본의 PMDA(일본의약품인증) 등 총 14개 해외인증을 취득했을 경우 접수비, 수수료, 시험비용, 컨설팅 비용 등 총비용의 80%를 지원한다.

경북도의 K-방역 제품이 향후 수출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어들이 요구하고 있는 해외인증 보유가 수출의 필수조건임을 감안해, 연내 해외인증 취득을 조건으로 1개 인증 취득 시 1천만원 한도로, 2개 인증 취득 시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올해 7월까지 국가 총수출은 2,83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까지 떨어졌으며 경북도는 32억달러로 +1.0% 소폭 증가한 반면 도내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방진복 등은 2,590만달러를 수출해 전년 동기 390만달러 대비 6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도내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서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국제통상팀(054-880-2734)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054-440-5913)로 연락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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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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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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