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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일회용품 안쓰기 캠페인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4일 김천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말)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안 쓰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김천시새마을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명살림운동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천하는 새마을 범국민 운동이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장을 보러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병과 장바구니를 나눠 주면서 생명살림운동의 필요성을 알렸다.

한편 같은 날 김천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광일)에서는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자원 재활용품 출차 퍼포먼스 등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식행사는 생략하고 그간 모아온 고철, 폐지 등 수집한 자원을 읍면동별 지정된 업체에 바로 매각하기로 했다.

박종말 김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나 혼자 실천해봐야 소용없다’가 아니라 ‘나부터 실천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컵 사용하기, 비닐봉지 사용 줄이기 등 작은 실천이 하나하나 쌓이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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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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