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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유아 숲 생태학습장 조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가을 유아 체험프로그램 운영준비 마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 도정구현을 위해 신규로 유아 숲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기존 숲 체험장인 색동원을 새롭게 단장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유아 숲 생태학습장은 환경연수원 원내 숲속 1,000㎡ 부지를 활용해 숲 생태 및 관찰학습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오감발달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 디딤통나무, 거미줄로프,
통나무오르기 등 활동 중심의 8종의 시설을 갖춘 학습장으로 조성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한 체험 거리인 산림교육과 복지 수요증가에 대비해 청정 자연 속 체험 학습장을 창출하는 데 목적을 뒀다.

기존 유아 숲 체험장인 색동원은 작년 연말 조성한 트리하우스와 더불어 모래놀이터를 조성해 체험시설을 보완했으며 기존 숲속 교실 7개소와 동선을 고려해 체험교육의 연계성을 높였다.

환경연수원은 새롭게 조성된 유아 숲 생태학습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준비, 올 가을 체험학습 수요에 대비해 유아 숲 생태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기존보다 양질의 유아 숲 교육을 제공할 준비가 완료됐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신규 조성된 숲 생태학습장을 무대로 양질의 교육을 통한 유아들의 청정 자람터로 만들었다”며 “긴 코로나의 터널에서 빨리 벗어나 도내 유아들이 환경연수원에 모여 밝게 뛰놀며 호연지기를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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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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