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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의 주인공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0일
이달 25일까지 후보자 추천
경상북도가 오는 25일까지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도청 각부서 및 시·군뿐만 아니라 도민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먼저 도청 각부서 및 도민 추천부문은 △코로나19 극복 △통합신공항 유치 △일자리 창출 △청년 및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관광 및 감동경북 등 5개 분야의 공로자 5명을 선정·시상하며 시군에서 추천하는 지역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 37명도 함께 선정한다.

후보자 추천방법은 도청 각부서 및 도민 추천 부문은 경북도 실국‧직속기관장과 일반 도민(20명이상 연명 추천)이, 시군 추천은 시장·군수가 추천한다. 특히 도민 추천은 도정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를 일반 도민이 직접 추천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선정기준은 도 실국 및 도민 추천부문은 거주지 제한 없이 5개 분야별로 각 분야에서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해 노력한 사람을 추천할 수 있으며, 도민 추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참고해 추천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25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hwchs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군 추천 부문은 공고일(9월 4일) 기준 3년 이상 경북도내 거주자이면서 해당 지역(시군)에서 주민화합,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의 공적이 뚜렷해 타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경북도에서는 추천자를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도민상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10월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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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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