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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0일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일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상임위 회의실 내 비말방지용 가림막 설치, 참석자간 거리두기, 임시회 참석인원 최소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해 회기를 운영한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김재우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의 주요사업과 예산확보 및 스마트산단 사업단 조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스마트산단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련 사업들이 효과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업단의 역할과 추진방향에 대해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문식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과학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열악한 시설에 대해 지적하며 집행부에 현장 실상을 확인하고 위탁관리 주체와 시설의 확장 및 개선 사항을 협의하여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선의 제안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임시회 첫날인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우, 부위원장 이선우)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했다. 이어 11일부터 1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현장방문,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구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며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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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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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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