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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와 업무협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1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협력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 10일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대표 조혜란)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놀이사업 및 공동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협약에 따라 청소년 및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놀이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교육, 한국의 전통문화놀이 확산 및 보급, 전통문화놀이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는 한국의 예절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똘이 스쿨(0세~3세), 아꿈세 리더스쿨(4세~12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놀이 콘텐츠를 세계 각국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경래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 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최근 실시한 경상북도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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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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