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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0일
접수 10월 15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북도지부가 소비자가 시장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소비자주권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경북도내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10월 15일까지 소비자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를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제대로 알고 행동하는 소비자! 소비자주권 실현 앞당긴다’를 주제로 특정제품을 구매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경쟁상품간의 품질, 가격 등 구매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활용한 사례, 소비생활 과정에서 경함한 피해 사례에 대해 능등적이고 현명하게 대처한 사례 및 피해예상을 위한 제언, 제품의 하자에 관한 정보 및 제품 개선 아이디어를 기업에 제공해 반영한 사례, 어린이·청소년·취약계층 등 각종 집단을 대상으로 소비자교육을 실시한 사례
등을 소재로 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A4용지 2매이상 4매 내외로 작성해 우편(경북 구미시 신시로 10길 120-12 구미소비자정보센터) 또는 전자우편(sobikumi@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23일 경상북도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공지되며 응모작품 중 최우수상 1명(20만원), 우수상 2명(각각 10만원), 장려상 4명(각각 5만원) 등 7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요강 및 참가신청서는 경상북도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_소비자상담 054)453-9898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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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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