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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영어말하기대회 온라인으로 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고 교육부, 시·도 교육청, 각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대회’가 개최된다.

2001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중·고·대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국제적인 감각을 위해 개최된 ‘IYF 영어말하기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10일(중·고등부)과 17일(대학부)까지 국제청소년연합(IYF) 홈페이지를 통해 원고접수를 하며, 온라인으로 지역별 본선을 거쳐 11월 14일 전국 결선이 치러진다.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대회’는 국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대한민국 국적 소유의 중·고등학생,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원고 주제는 ‘나의 꿈’,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교류·절제·사고력’이 공통으로 주어지며 중·고등부는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상’, ‘21세기 지구문제와 나의 역할’이, 대학부는 ‘21세기 지구환경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제시’,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에서의 인간의 역할’이 별도로 주어진다.

참가자는 원고접수 마감시한까지 위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해 영어 원고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며, 원고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는 각 지역 본선에 참석(대구.경북지역 중고등부 10월29일(목), 대학부 11월5(목),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표하게 된다.
중·고등부의 발표 제한 시간은 3분이며, 대학부는 4분이다.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는 “20년간 대학생, 청소년들의 영어실력 향상시키고,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는데 노력해온 영어말하기대회를 올해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발표능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각 지역 본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11월 14일 전국 결선(장소 추후안내)에 참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대회 누리집(www.iyf.or.kr/esc)을 참고하면 된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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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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