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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주)⟺김천시⟺경북과학기술고, 취업·채용 협약체결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아주스틸(주),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와 지난 25일 기능 기술인재 양성학교 운영 및 참여 학생 취업과 채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 경북과학기술고 홍석진 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아주스틸(주)에 처음으로 채용된 경북과학기술고 3학년 재학생 2명도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과학기술고는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아주스틸(주)는 학교가 추천한 재학생 중 선발과정을 거쳐서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으며, 김천시는 행정적인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아주스틸(주)이 필리핀 공장을 철수하고 리쇼어링(Reshoring-국내복귀) 1호 기업으로 김천에 투자를 결정한지 2개월 만에 지역 인재를 채용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김천지역 인재를 꾸준히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주스틸(주)이 치열한 투자유치 경쟁 속에서 김천에 안착하고 지역인재 채용까지 이루어져 매우 기쁘다. 민선7기 시정목표를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로 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협약을 통해 큰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또 “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인재들은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얻게 됐고 기업체는 안정적인 고용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기업과 학교간의 상호협력이 더욱 확대되고 강화돼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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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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