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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어촌진흥기금 내년 650억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02일
10월 30일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2021년도 경상북도농어촌진흥기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규모는 650억원으로, 농어업경쟁력 강화와 농어가경영안정 등을 위해 시·군 사업으로 430억원, 농촌지역 청년농업인 조기 정착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도 자체사업으로 141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9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 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며 개인은 2억원, 단체는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시군 관련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신용조사 의견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금사용 용도에 따라 운영자금(2년거치 3년 균분상환)과 시설자금(3년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구분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 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수익으로 올해 8월말까지 2,335억원을 조성하고, 도내 농어업인(법인 등) 1만2141명에게 6,160억원을 지원해 농어가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농어가 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긴급지원하고, 올해 기금이자 1%를 감면했다. 기 융자 중인 기금 1001억원에 대해 상환기간을 1년 연장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농어업분야 피해와 농어가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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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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