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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10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05일
초격차 경영의 글로벌 나노소재 강소기업
ⓒ 경북문화신문
㈜레몬(대표 김효규)이 구미시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레몬은 구미본사기업으로 나노 기술을 근간으로 나노섬유, 휴대전화 전자파 차폐 제품, 도전성 테이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레몬은 2007년 모회사인 ㈜톱텍 나노사업부의 전기방사 설비 개발로 시작돼 2012년 나노사업부문의 본격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주)톱텍에이치앤에스 법인을 설립했고 2013년 세계 최대규모의 나노섬유 멤브레인 양산라인 구축, 2014년 전자파 차폐시트 양산 출하, 2017년 현재의 ㈜레몬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또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제조공정혁신으로 200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사업(나노설비)에 선정되었고, 2010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2019년 고용노동행정 발전 부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표창장 수상,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효규 대표는 “레몬은 그동안 나노기술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으로 나노기술의 적용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나노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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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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