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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 `아주스틸(주) 김천공장` 첫 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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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주)이 6일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공장부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우청 시의회 의장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아주스틸(주)은 김천일반산단(3단계) 내 2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총 600억을 투자해 친환경 건축용 내장재를 생산하는 스마트팩토리형 공장을 내년 4월말까지 준공하고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인원을 채용해 준공과동시에 공장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주스틸은 소재·부품·장비기업으로도 인정받은 아주스틸㈜은 1995년 설립 이래 전자기기용 컬러강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LCD TV용 강판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재 임직원 300명, 매출 5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강소기업이기도 하다.

이학연 아주스틸㈜ 대표는“김천공장에서 친환경 건축용 내장재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김천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주)이 이곳 김천에 터를 잡고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아주스틸(주)의 발전이 곧 김천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아주스틸(주)이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주스틸은 지난달 25일 김천시청에서 ‘기능 기술인재 양성학교 운영 및 참여 학생 취업과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처음으로 경북과학기술고 3학년 재학생 2명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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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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