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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재개관 13일부터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 녹색미래과학관이 10월 13일(화)부터 재개관 한다. 녹색미래과학관은 재개관에 대비해 과학관 전체 대청소 및 초미립분사 살균소독을 실시했으며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관람객을 다시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관 무한상상실은 휴관기간 중 철 가공장비, 파이프 머신을 새로이 도입하여 목공공방을 업그레이드 했으며 3D프린팅 공방에는 창의적인 메이커 활동이 가능하도록 초콜릿 프린터, 승화전사프린터 등 다양한 장비를 도입했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올해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과학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대면, 비대면 과학교육을 병행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과학교육의 혜택을 차질 없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과학관 운영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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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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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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