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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전국최고 상업계열 고교 입증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노승하)가 지난 9월 20일 전국 11개 상업계열 특성화고교 33개팀 198명의 고교 대표들이 참가한 제21회 전국 고교생 NCS 전산회계 정보처리 경진대회에서 단체대상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3명, 특별상 2명, 입선 3명, 최우수 지도교사상 등 참가 학생 모두가 수상을 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회계금융과 학생들은 더존 SMAT A 부분에서 총40.4(만점46)의 높은 점수로 단체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상업계열에서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전공과 실무능력을 향상하고 경영·금융 계열 취업 성공을 위한 실력을 닦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2학년 한 학생은“방과 후 및 개인 시간을 쪼개어가며 팀 협동학습을 준비해 개인 금상 및 단체 대상의 좋은 결실이 있었다”며 장차 실력있는 세무회계인으로 성장해 금융공기업 취업의 꿈을 위해 도약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노승하 교장은 "구미여상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세무회계 전문인을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과 최선의 지원으로 고졸 성공 취업의 요람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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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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