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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쌍방향수업 역량 필수 시대, 옥계동부초 `앞장`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양춘희)가 교사 76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비 실시간 쌍방향수업 교사역량강화 연수회를 3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추이에 따라 전면원격수업이 실시되는 상황을 대비해 옥계동부초 김도헌 강사, 덕촌초등학교 남영규 교사와 함께 실시간 쌍방향 수업 플랫폼 운영과 효과적인 원격 수업 운영 방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

연수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전담교사 등 학년군별로 10월 12일(월) ~ 10월 21일(수)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옥계동부초등학교는 원격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위한 필수 교수 기기를 마련했다. 교사대상 역량강화 연수 제공, 실시간 쌍방향 조종례와 실시간 쌍방향 수업 준비 등 원격수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있다는 교육계의 평을 받고있다.

양춘희 교장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 실시 역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교사 역량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상황에 맞는 다양한 수업 형태 개발 및 적용이 교사 및 학생들이 점진적으로 준비하고 적응해나가야만 하는 당면 과제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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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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