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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제작 안경원, 내년부터 기타수질오염원 신고해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6일
내년부터 안경원 폐수배출신고 의무화
내년부터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안경원이 기타수질오염원 설치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그동안 안경원의 경우 하수종말처리시설로 유입하지 않는 렌즈제작 안경원만 기타수질오염원에 해당됐으나 법 개정에 따라 렌즈를 제작하는 시설이 1대 이상인 모든 안경원이 신고대상이다. 따라서 내년부터 안경원은 렌즈를 연마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슬러지를 폐수처리업자에게 위탁해 처리하거나, 폐수를 여과처리해 배출허용기준 이하로 배출해야 한다.

신고 기한은 내년 6월30일까지이며, 기한 내 신고 미이행 시 관련법에 따라 경고(1차), 사용중지(2차)의 행정처분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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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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