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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홍보대사 ‘키우미’ 11기 임명장 수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제11기 학생 홍보대사 ‘키우미’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15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는 11기 홍보대사로 선발된 12명이 정창주 총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 홍보대사는 지난 4월 지원서를 접수 받아 1차 서류심사를 거치고 성실, 애교심, 홍보 역량 등의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80여 명이 지원해 약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의 임기는 1년간이다.

이들은 ▲대학 홍보 컨텐츠 제작 ▲대학 홍보 모델 ▲대학 탐방 프로그램 캠퍼스 안내 ▲입시박람회 행사 도우미 ▲입시 홍보 및 입학설명회 도우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1기 기장을 맡은 이채은(1학년) 학생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홍보가 중요해진 만큼 소셜미디어(SNS) 홍보 컨텐츠 제작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방안을 적극 찾을 계획”이라며 “대학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는 긍지를 가지고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역량과 재능을 겸비한 홍보대사로 임명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하며 “구미대의 위상을 높이고 재학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전파하는 길잡이가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0년 출범한 구미대 홍보대사‘키우미’ 학생들에게는 1년간 장학금과 활동비가 지원되고 유니폼 지급, 해외연수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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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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