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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구미도서관, 학부모 아카데미 워크숍 호응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2일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관장 배경규)이 20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워크숍’을 가졌다. 
 


구미권역(구미, 성주, 칠곡, 고령)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는 이용희 장학관의 ‘포스트코로나 대비 경북교육 정책과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주제 강연과 함께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하모니 콘서트’, 학부모를 위한 북큐레이션 전시와 자료집 배부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 아카데미 과정이 매우 유익했다. 교육철학, 미래교육, 자녀이해, 진로진학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훌륭했고, 마냥 부족한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고 말했다.    

배경규 관장은 “학부모와 예비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을 위한 지식정보센터이자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센터, 창의교육을 위한 독서지원센터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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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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