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초등학교(교장 민병미)가 지난 14일 전교생과 유치원생이 메이커교육관 체험 행사를 가졌다.
솜씨마루에서 유치원생들은 배만들기 체험을 하고 직접 물에 띄워 보내는 게임을 했고, 초등생들은 마우스를 분해해 원리를 파악하고 폐기기를 사용해 작품을 만들었다.
창의마루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VR인테리어 만들기, 난타비트 만들기, 양말목공예, 스탑모션 만들기, 집짓기, 미니카 만들기, 로봇 코딩하기, 과일 따기, 낚싯대 만들기, 골판지공예 등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학생 회장은 “학교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취소돼 아쉬웠는데 메이커교육관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줬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