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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국비확보 위해 국회 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3일
5공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 국비 요청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구미공단 활성화를 위한 주요 핵심사업인 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 스마트그린산단 및 산단대개조사업 등 현안을 논의하고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장 시장은 정성호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의섭 수석전문위원을 만나 주요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의 균형발전과 한국판 뉴딜사업의 성공적 선결조건인 국가산단의 제조업 혁신을 위한 예산반영의 당위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이후 이를 연계한 기업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국가5산단에 임대전용산업단지 10만평 지정에 필요한 국비를 요청했다. 

구미산단 체질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및 산단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구미국가공단(1~3공단) 연결교량 사업에 국비 전액 지원을 요청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증액이 뒷받침돼야 함을 강력히 건의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정부정책에 맞춘 일괄적인 사업이 아닌 구미의 특색에 부합하고 지역경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을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며 “주요 핵심 사업들이 구미경제의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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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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